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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생 10,284명·동문 35,000여 명 및 26개 학과(전공), 경희사이버대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대 입시특집]경희사이버대
2017년 06월 28일 (수) 09:06:18

경희대 온라인 캠퍼스, 경희대 강점 학문 분야 및
경희대와의 연계 교육 학과 등 3개 학부·26개 학과(전공) 운영

   
▲경희사이버대 예비 입학생들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경희대학교의 온라인 캠퍼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는 현재 수많은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의 4개 캠퍼스(서울·수원·광릉·온라인) 중 하나로 경희대의 68년 교육 전통을 바탕으로 온라인 고등교육과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금까지 10,284명의 재적생과 35,000여 명의 동문들이 경희사이버대를 선택했다.

경희의 70여 년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교육의 차별화
경희학원이 2001년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인 경희사이버대는 대학교육 명문사학인 경희대의 70여 년의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고등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와의 학점교류 실시로 재학생들이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연계해 인문·사회·과학을 넘나드는 융합적 교양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의 재학생들 역시 경희동문으로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는다. 경희대학교 서울·국제 캠퍼스의 도서관, 강의실, 체육관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경희대·경희사이버대 대학원 진학 시 동문 장학 혜택 등 경희학원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교육부 4차례 선정 · 수상’, ‘사이버대학 브랜드 2년 연속 1위’

   
▲경희사이버대는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2년 연속 1위(2016·2017)를 수상했다.

경희사이버대는 교육부로부터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 대학’과 ‘원격대학 특성화사업’, 2013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 선정에 이어 2015년 ‘사이버대학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등을 비롯해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2016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에서 사이버대학 1위를 차지,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사이버대학으로서 최고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경희사이버대는 강의 콘텐츠 제작능력에서 특히 강점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e러닝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하고 있는 것. 경희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최대 규모 HD 멀티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어 콘텐츠 자체 제작 시스템 기반이 마련돼 있다. 또한 미국 콜롬비아대, 미시간주립대, 뉴욕주립대, 영국 옥스퍼드대, 서울대, 고려대, 경희대 등 명문대 출신 교수진들이 강의를 진행해 콘텐츠의 우수성 역시 탁월하다.

30여 종의 장학 운영···혜택 범위·대상 폭넓은 장학혜택 
경희사이버대의 커다란 장점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재학생들에게 폭넓게 제공되는 장학혜택이다. 우선 등록금이 오프라인 대학 3분의1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이에 더해 전업주부, 직장인, 재교육, 농어민, 군·경·소방가족, 경희동문장학 등 30여 종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폭넓은 대상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경희사이버대와 협약이 체결된 사업체에 재직 중이라면 전형료, 입학금, 수업료 등에서 다양한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2017학년도2학기신·편입생, 시간제등록생모집안내

1) 모집기간:  <학부> 7월 7일(금)까지                            <대학원> 6월 19일(월)까지
2) 지원자격:  <학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자  <대학원> 학사학위소지자
3) 전형방법:  <학부>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
                  <대학원> 서류전형 40%(자기소개 20%+연구계획서 20%) 및 심층면접 60%
3) 원서접수: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www.khcu.ac.kr/ipsi)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가능
4) 모집학과(전공)
<학부>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후마니타스학부(인문·고전전공, NGO·시민정치전공)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예술·체육 분야(미디어문예창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사회과학 분야(공공서비스경영학과, 상담심리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국제·언어·문화 분야(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경영 분야(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자산관리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호텔·관광·외식 분야(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 외식조리경영학과) 
<대학원>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 문화예술경영,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
   (글로벌한국학전공은 12월모집 예정)

5)입학문의: <학부> 홈페이지(www.khcu.ac.kr/ipsi), 전화(02-959-0000)
                <대학원> 홈페이지(grad.khcu.ac.kr), 전화(02-3299-8808)

입학관리처장 인터뷰

“경희사이버대 신입생들, 교수강의 미리 체험 후 학교선택”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입학관리처장

“교수님의 전공강의를 입학 전에 미리 꼼꼼히 들어보고 난 후 입학을 결정했습니다.” 경희사이버대에 입학한 한 학생의 말이다. 이처럼 대학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학과(전공)교수의 동영상 강의를 미리 체험하고 능동적으로 자신의 학업계획을 세운 후 입학을 결정하는 ‘입학프로세스’는 앞으로의 미래대학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우리대학에서 이뤄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 입학절차이기 때문이다.

‘선(先) 체험, 후(後) 선택’을 하는 학생들은 이미 30%대에 이르고 있다.(경희사이버대, 재학생 조사결과. 2017년 4~5월). 80~90년대에 대학을 다녔던 사람들이라면 현재 우리 대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변화에 대해 놀라움을 표할 것이다. 이와 동시에 대학교육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만약 미래교육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하다면, 지금 경희사이버대를 주목해봐야 한다.

구체적인 경험에 의한 대학선택
대학기관의 ‘신뢰성과 평판도’ 그리고 ‘교육의 우수성’ 등은 입학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판단하는 대학 선택요인이다.  우리 대학 입학생들 또한 이 2가지 요소를 중요한 대학 선택요인으로 꼽는다.

일반 오프라인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대학교육의 우수성’을 추상적인 ‘평판도와 이미지’ 등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 대학 입학생들은 교수의 동영상 강의 콘텐츠를 통해 ‘교육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한 후 입학을 결정하는 보다 현실적인 의사결정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세스를 거쳐 입학한 1만 284명의 재학생들과 3만 5000여 명의 졸업생들은 우리 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될 것이다.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
100% 자체제작 강의콘텐츠 연간 1만여 개 송출

1949년 설립된 경희대의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한 경희사이버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우리 대학은 온라인 수업을 기본으로 오프라인 실습수업과 특강, 오프라인 대학 캠퍼스 활동 등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연간 1만여 개의 강의 콘텐츠를 송출하는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멀티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명문대 출신 교수진과 교수설계· 콘텐츠디자인·영상제작 전문 인력들이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하고 있다.

입학동기 변화
매년 조사하고 있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생들의 ‘입학동기’는 사이버대의 교육목표가 변화해야함을 말해준다. 우리 대학 입학생들은 ‘자기계발 및 평생학습(38%)’과 ‘학사학위 취득(31%)’을 중요한 입학동기로 꼽고 있다. 또한 ‘취업 및 이직(16%)’, ‘대학원진학(15%)’도 중요한 요소로 꼽는다. 이러한 결과는 더 이상 사이버대가 온라인으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하는 역할만 수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과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교육기관이 돼야 한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는 것이다.

재학생의 80%가 직장인인 우리 대학 학생들은 ‘4차산업 시대’를 맞아 이러한 변화의 물결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 노동시장의 변화를 예견해 ‘직업전환’을 위한 ‘자기주도적 평생학습’에 이미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다.

자율선택학생 프로그램, 지속적인 학습의 연결
경희사이버대는 이러한 시대적 수요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학위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졸업생동문, 예비입학생, 비즈니스현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자율선택학생’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본교의 ‘경희 오픈 루프 프로그램 (Kyung-Hee Open Loop Program)의 일환으로 기존의 ‘입학-재학-졸업’이라는 직선적인 형식과 제도에 갇힌 교육라이프가 아닌,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학습의 연결고리를 말한다. 즉, ‘입학-재학-졸업-재입학’ 또는 ’자율선택학생’ 등으로 ‘루프(연결고리)’처럼 반복적으로 지속되는 ‘학습의 연속’을 말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수요자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당장 듣고 싶은 강의만을 선택해서 자율적으로 수강할 수 있는 이른바 ‘시간제학생’ 형식을 의미한다.

경희사이버대는 현재 1년에 700여 전공 및 교양과목을 개설·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경희사이버대는 수준 높은 강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자기계발을 해나갈 것이다. 21세기의 ‘문맹(文盲)’이란, ‘글을 못 읽는 자가 아니라, 배우는 방법을 모르는 자’라고 말한 필립 코틀러의 말이 다시금 상기되는 요즘이다. 경희사이버대는 시대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위해 대학다운 대학으로서 시대적 소명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이희재 기자 jae@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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