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내 교육부. 사진=대학저널 |
지난해 1월 출범한 디지털 인재양성 100인 토론회는 시·도 교육청과 대학, 연구기관, 교사연구회, 디지털 기술 전문가, 학생, 학부모 등 180여명이 디지털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6차 토론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AI가 교육현장에 가져올 수 있는 변화와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정제영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장은 전문가 주제 발표에 앞서 '챗GPT의 교육적 활용 동향'을 발표한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 등 발제자들은 각각 교육 분야에서 챗GPT의 활용 방안, 수업에서 사용 예시 등을 설명한다.
나주범 교육부 차관보는 "챗GPT는 개인의 삶과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며 교육 현장 역시 그 변화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서 "교육부는 앞으로도 챗GPT를 비롯한 디지털 신기술에 민첩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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