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습 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 활용 등 긴밀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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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식(왼쪽) 경동대 교수와 진용규 디오코 대표가 지난 17일 가족기업 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는 지난 17일 치과용 기기 제조업체 디오코와 가족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경동대 치기공학과 황성식 교수와 디오코 진용규 대표가 참석했다.
경동대와 디오코는 협약을 통해 ▲연구·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실습 시설 활용 ▲교육 프로그램 활용(강의·연수·실습)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디오코는 15년 이상 경력의 치과분야 SW개발 전문가들이 포진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실시간 충돌처리 기술을 적용한 투명교정 소프트웨어 덴트원 및 2D 교정 소프트웨어 SmartCeph를 개발한 교정분야 전문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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