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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국제푸드리퍼브(Food Refurb) 콘퍼런스 ‘상품개발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영산대 학생들이 상장을 펼쳐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영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서양조리전공 학생팀이 2022 부산국제푸드리퍼브 콘퍼런스의 ‘상품개발 캡스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4일 영산대에 따르면 이 대학 서양조리전공 학생팀은 부산지역 농가가 생산한 식재료 중 외형 등에 문제가 있어 상품성이 떨어지는 식자재를 새롭게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해 대상을 받았다.
영산대 서양조리전공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 요리 분야의 글로벌 조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푸드리퍼브는 영문 푸드(food·음식)와 리퍼비시드(refurbished·재공급품)의 합성어로 외형상 작은 문제로 상품성이 저하된 식재료를 손질해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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