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불교학술원, ‘동국 선 센터’ 개소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4-19 0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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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체험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

윤재웅(왼쪽에서 네번 째) 총장과 이사장 돈관스님(왼쪽에서 다섯번 째) 등 동국대 관계자들이 ‘동국 선(명상) 센터’ 개소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국대학교는 불교학술원이 ‘동국 선(명상) 센터’ 개소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동국대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장 정도스님은 “동국 선(명상) 센터는 명상체험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특히 명상 전문 지도자의 현장 지도를 통해 바르고 정확한 명상 프로그램의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동국 선(명상)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서울국제명상엑스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명상 공간이다. 54m2 규모로 조성돼 2023년 제4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사업의 세부프로그램인 응용명상과 선명상 체험 등 70여개 프로그램이 6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동국 선(명상) 센터의 일반인 사전접수는 제4회 서울국제명상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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