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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가 최근 주최한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제2차 세미나가 비대면 줌(Zoom)으로 열리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인하대학교는 최근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 제2차 세미나를 비대면 줌(Zoom)으로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양대승 가천대 학생처장은 ‘가천대 사례를 중심으로 한 대학축제’ 특강을 했다. 양 처장은 가천대 한마음 페스티벌을 소개하며, 운영방식과 예산, 안전의 중요성 등을 공유했다.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는 특강 이후 각 대학의 축제 계획 등을 공유하면서 성공적인 대학축제 개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태욱 경인지역 학생처장협의회장은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19로 한동안 축소되거나 운영되지 못했던 대학 축제가 많은 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경인지역 대학들이 운영방식과 안전대책에 대한 정보 공유를 하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대학축제를 운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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