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갑수(오른쪽) 영산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한창희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장이 지난 6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산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영산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최근 한국발명진흥회와 기술이전·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영산대 김갑수 산학협력단장과 한창희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거래소장, 서주현 과장, 김태수 전문관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권 정보의 공유 및 사업화 촉진 ▲산학협력을 위한 파트너 기업 발굴 및 관련정보 공유 ▲지식재산권 및 기술이전 관련 교육 업무 협조 등을 하기로 했다.
영산대 산학협력단 김갑수 단장은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이 함께 기술성, 사업성이 뛰어난 우수 기업을 발굴해 기술이전 사업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