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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은 흙을 뜻하는 한자인 ‘土土’를 풀어 쓴 ‘十一十一’(11월 11일)로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전통떡 4종 시식과 박물관 소장 민속문화재를 딴 미니 에코백 꾸미기 체험 등으로 구성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민속놀이인 윷놀이·투호·활쏘기·제기차기·팽이치기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방문객 분산을 위해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박물관 후원,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넉넉한터로 개최 일자를 분리해 안전한 체험행사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두철 박물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농업의 소중함과 더불어 전통문화의 의미와 즐거움을 되새기는 특별한 시간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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