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개교 125주년 기념예배 모습.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는 지난 11일 개교 125주년 기념예배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찬송과 기도, 성경 봉독, 찬양, 설교, 축사, 기념사와 근속자 표창, 근속자 기념품 증정과 축하행사, 교가, 축도 순으로 이뤄졌다.
장범식 총장은 “오늘은 숭실대가 이 땅에 세워진 후 125년이 된 뜻 깊은 날”이라며 “노력과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교직원들, 아들과 딸들을 숭실에 믿고 보내주신 학부모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대는 지난 1897년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 박사가 평양에서 설립한 이래 1906년 한국 최초로 대학부를 설치하며 대학 교육을 시작, 기독교정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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