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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와 윤 연구원은 익산시와 군산시, 정읍시, 김제시, 부안군, 고창군 등 전북 서부권역 6개 시·군의 지역사회건강조사 기획과 수행을 통해 건강통계를 생성하고 해석해 행정기관과 보건기관, 언론기관, 학계 등 지역사회에 환류·소통함으로써 지역사회 특성을 반영한 건강증진계획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교수는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석 결과를 활용해 전북도의 지역 간 건강격차 원인 규명을 위한 연구 사업에 참여하고,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연구와 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성과 활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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