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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주최하는 이 공모전은 부산, 인천, 상하이, 요코하마, 가오슝 등 동북아의 항구도시의 지난날, 혹은 오늘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한다.
전국 고등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출품작은 반드시 동북아 항구도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어야 한다. 접수는 9월 14일 오후 6시까지다.
동북아 항구도시에 남아 있는 교류 흔적을 비롯해 교통, 통신의 발달과 경제 성장으로 새로워진 모습 등을 포착한 사진을 1인 최대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부경대 총장상과 부산일보사 사장상 각 1점을 선정해 상장과 100만 원 상당 상품권, 부경대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상 3점에 상장과 50만 원 상당 상품권, 부경대 HK+사업단 단장상 7점에 상장과 30만 원 상당 상품권을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 접수는 HK+사업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사진 이미지 파일과 함께 사업단 드롭박스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부경대 HK+사업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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