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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창립한 미국 의생명공학원(AIMBE)은 의학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상위 2% 글로벌 수준의 연구를 하는 대학·산업계·정부의 연구자들이 보인 비영리기관이다. 국내 학자 가운데에는 이해방 전 한국화학연구원 선임부장과 이상엽 KAIST 생명화학공학과 특훈교수, 전상용 KAIST 생명과학과 교수에 이어 박기동 교수가 네 번째로 펠로에 선정됐다.
박 교수는 혈액적합성 고분자 생체재료 기술 개발을 시작으로 ▲조직 친화성 고분자 재료 ▲생리활성 물질 전달용 고분자 하이드로젤 ▲의료용 조직접착 소재 ▲약물 전달 기술 ▲재생의료 기술 등 질병 진단·치료를 위한 다양한 고분자 생체소재를 개발해왔다.
한국생체재료학회 회장, 보건복지부 전문위원회 위원, 고분자학회 부회장, BK21+ 사업 총괄관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 2024년 개최예정인 세계생체재료학회 WBC2024 공동 조직위원장과 공업화학회 부회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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