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 마련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0-21 09: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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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활용한 진로탐색·슬기로운 대학생활’ 프로그램 운영

유한공고에서 열린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의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 모습.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숭실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지난 13일 지역청년들의 수요자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진로미결정반과 2년제 대학 진학반, 4년제 대학 진학반으로 나눠 ‘MBTI를 활용한 진로탐색과 슬기로운 대학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 특성화고 청년들은 MBTI 성격유형검사를 통한 성격과 흥미 탐색을 통해 자기이해도를 향상했고, 적극적인 진로 준비와 자기 주도적인 진로탐색, 진로설정에 대한 동기부여 등의 기회를 제공받았다.
 

정재우 진로취업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청년 취업지원 서비스의 하나로 수요자에게 맞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고, 진로·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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