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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Food조리전공 학생들이 최근 열린 ‘제7회 순천의 맛! 전국음식경연대회’에서 요리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영산대 제공 |
19일 영산대에 따르면 요리부와 테이크아웃부로 나눠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K-Food조리전공은 2인 1조 3개팀이 요리부에 출전해 순천시장상에 해당하는 최우수상과 2개팀 입선의 성적을 거뒀다.
영산대 K-Food조리전공은 대한민국 명장과 기능장으로 구성된 최고의 교수진이 한식 세계화를 위한 실습실과 교육과정을 운영해 세계적인 스타 셰프(Chef)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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