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인력 공급위한 거점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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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와 경북도, 의성군 관계자들이 지난 25일 열린 경북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에서 영남대 세포배양연구소 의성분원 개소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영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가 지난 25일 경북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에 분원을 개소했다.
26일 영남대에 따르면 세포배양연구소 의성분원은 경북도와 의성군 등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문을 열었다.
의성분원은 경북도와 의성군이 차세대 먹거리 산업으로 주력하고 있는 세포배양 분야의 핵심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공급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와 의성군은 바이오산업을 지역 발전을 위한 역점사업으로 정하고 집중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영남대와 경북도, 의성군은 지난 2015년부터 세포배양 관련 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관·학·산 협력 체계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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