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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가 지난 7일 인스바이오팜과 특허기술을 양도, 상용화하기 위한 대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지난 7일 인스바이오팜과 특허기술을 양도, 상용화하기 위한 대형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DNA와 RNA가 부분적 상보적 결합을 통해 구형 형태의 나노크기 입자를 형성하는 독자적 DNA-RNA 기반 유전자 치료제 기술로 화학공학과 이종범 교수가 개발했다.
약물을 표적 세포로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어 인스바이오팜은 이 기술을 기존 멜리틴 기반의 신약치료제 개발에 적용하거나 새로운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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