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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교, 특수·대안학교에 분야별 예술 전문인력의 방문 교육을 통해 예술현장과 공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문화역량과 감수성, 창의성과 인성을 향상하기 위한 학교문화예술교육 정책 사업이다.
문화예술교육사업단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7년 연속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부터는 기존 단년도 사업에서 2년 단위로 변경돼 2024년까지 약 202억의 예산으로 사업이 운영된다.
또한 2017~2019년 무용과 연극, 영화, 사진, 공예, 만화·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7개 분야를 운영했으며, 2020년부터는 국악을 포함한 8개 분야를 운영하고 있다.
김지안 문화예술교육사업단장은 “다년간 사업단을 향한 신뢰에 보답하고자 서울지역 학교문화예술교육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있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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