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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관계자와 선교사 등이 연세대 언더우드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22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이 끝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연세대 김은경 교학부총장, 박정희 사모, 김우정 선교사, 연세대 서승환 총장, 김종진 선교사, 장희수 사모, 연세대 정미현 교목실장. 사진=연세대 제공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올해 언더우드 선교상 수장자로 김우정·김종진 선교사가 선정됐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지난 12일 교내 루스채플에서 ‘제22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열고 김우정 선교사와 김종진 선교사에게 선교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평신도 사역자인 김우정 선교사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16년간 캄보디아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캄보디아에 헤브론의료원을 설립하고 운영하며 캄보디아 프놈펜 주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김종진 선교사는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20년간 몽골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2003년 울란바토르에 하나님의 어린양 교회 개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몽골 시골 전역에 13개의 교회를 개척했다.
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 설립자인 언더우드 선교사의 목회·교육·봉사·의료 선교 정신을 기리고자 2001년부터 시상한 상으로, 지구 남반구 곳곳에서 헌신하는 선교사를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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