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제과제빵과, Callebaut 초콜릿디저트 경진대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10-06 0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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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제과제빵과가 지난달 8일 Callebaut 초콜릿디저트 경진대회를 열었다. 사진=대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글로벌 초콜릿 제조업체 ‘바리 칼리바우트(Barry Callebaut)’ 社의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칼리바우트’와 국내 수입 및 유통을 맡고 있는 제원인터내쇼날이 후원하고 대림대학교 창의융합교육센터와 제과제빵과가 주최하는 ‘Callebaut 초콜릿디저트 경진대회‘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8일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15개의 팀으로 구성된 3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양한 칼리바우트 초콜릿을 이용한 디저트를 구상해 연습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준비했다.

대상은 Textures팀(박서희,김이슬)의 라즈베리 초콜릿무스, 오렌지망고 초콜릿, 카라멜 헤이즐넛 초콜릿 제품이 수상했다.

바리 칼리바우트社의 김태훈 부장은 ’수준이 너무 높았고 매장에서 바로 판매해도 될 정도의 제품들이 많아 놀랐다‘며 평가 소회를 밝혔다.

김한희 제과제빵과 학과장은 “대림대 제과제빵과학생들이 자랑스러운 산업체의 일꾼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칼리바우트는 1911년 벨기에에서 다크 초콜릿을 처음 생산한 이후, 2017년 제4의 초콜릿인 루비 초콜릿을 선보이며 초콜릿 업계의 혁신을 이끌어가는 초콜릿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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