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대학원, 사회복지·상담심리 인재 기른다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9 10: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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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교육시스템 통해 실천 능력 갖춘 전문가 양성

서울사이버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사회복지·상담심리 분야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장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교수진과 밀착 지도, 최첨단 교육시스템을 통해 관련분야 전문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휴먼서비스대학원 사회복지전공 석사과정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된 온라인 사회복지대학원으로, 지속가능사회 구현에 기여하는 실천 능력을 갖춘 사회복지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현대사회의 복지요구에 부응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상담과 아동·청소년, 노인, 사회적경제·지역사회개발, 다문화·국제사회복지 등 5대 교육 분야에 대해 특화교육을 하고 있다.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온라인 대학임에도 서울사이버대만의 전국 산학연계기관을 통해 현장 교육·실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상담심리대학원 상담및임상심리 석사과정은 국내 최다 상담심리 교수진과 최상의 교육인프라를 갖춘 상담심리대학원으로,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서울사이버대는 서울과 인천, 분당, 대구, 광주 전국 5곳에 심리상담센터를 갖춰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상담심리와 임상심리, 코칭심리, 아동청소년가족상담 등 특성화한 4개의 트랙을 통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상담과 임상심리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졸업 후에는 상담심리 전문가와 임상심리 전문가, 코칭심리 전문가, 아동청소년가족상담 전문가 등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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