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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대는 현장개선역량강화를 위한 교내 우수사례 발표시간을 가졌다. 사진=대림대 |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림대학교는 지난 10월 총장, 대학 보직자, 전공교원들을 대상으로 현장개선역량 강화를 위한 방법 공유 및 교내 우수 사례 발표 시간을 가졌다.
10일 대림대에 따르면 행사에서는 현장개선 프로젝트 경진대회 최우수·우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낭비제거를 통한 현장개선역량 강화 방법에 대한 특별강의를 진행해 현장중심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했다.
교내 사례 중 건축엔지니어링전공 권오철, 장명호 교수의 ‘현장실습 내실화를 위한 PBL(Problem Based Learning) 과제 수행 방안’과 자동화시스템전공 이성재, 이영옥 교수의 ‘2021학년도 현장개선역량 교과목 운영 결과 : 산업재해 감소를 위한 IoT 융합 자동화 기술적용’을 발표하며 구성원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대림대 관계자는 “2023학년도 DL역량기반 교육과정 개발을 진행중이며, 현장개선역량 관련 프로젝트 교과목 편성 등 대학핵심역량 및 현장개선역량 함양을 위한 밀도 있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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