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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연세콘서트시리즈 포스터. 포스터=연세대 미래캠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오는 18일 연세대 미래캠퍼스에서 제107회 연세콘서트시리즈가 열린다.
14일 연세대 미래캠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피아니스트 최형록의 리사이틀(독주회)로 진행된다. 최영록 피아니스트는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악대학을 우등 졸업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최고 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바 있다.
최영록 피아니스트는 제7회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우승하고, 제18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쿼터파이널리스트의 이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최형록 피아니스트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봄에 어울리는 작품부터 작곡가의 음악언어를 진중하게 풀어낼 작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한편 이번 회차로 107회를 맞는 연세콘서트시리즈는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국내 최초로 기숙형 사립대학인 Residential College를 시작하며, 학생들의 교양 함양을 위해 17년 동안 진행한 공연이다.
무료입장인 연세콘서트시리즈는 별도의 신청없이 관람이 가능하다. 다만 8세 미만의 미취학 아동은 관람이 불가하며, 초등학생의 경우 보호자 동반 시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연세대 미래캠퍼스 대외협력부(033-760-55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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