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짐(STUGYM), 약술형 논술 시장 선점 위한 '전국 제휴 파트너십' 본격 모집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5-06-27 1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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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입시 핵심 전형 부상…학원 수익성 및 지역 독점 기회 제공
 

대입 적성고사 폐지 이후 중위권 수험생들의 새로운 입시 전략으로 떠오른 약술형 논술고사가 교육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약술 논술 전문 학습 관리 플랫폼 '스터짐(STUGYM)'이 전국 제휴 파트너십을 본격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터짐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학원의 안정적인 수익 모델 구축과 지역 시장 선점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약술형 논술고사는 2022학년도 4개 대학에서 시작하여 2026학년도에는 총 15개 대학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 4년 만에 모집 인원이 83.52%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터짐 대표 최돈영은 "수능보다 쉬운 난이도와 EBS 연계 출제, 명확히 정해진 교재 등의 특성으로 인해 약술형 논술은 내신 3~7등급 중위권 학생들에게 인서울 및 수도권 대학 진학의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며, "논술 학습 특성상 장기 등원이 필수적이므로 학원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스터짐은 '공부도 운동처럼'이라는 철학 아래 개발된 독자적인 학습 피트니스 시스템을 교육에 접목하여 기존 강의 중심 학원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터짐의 핵심 서비스는 ▲실시간 학습 현황을 관리하는 'STUGYM Tracker' ▲약술 논술 최적화 전문 교재 'STUGYM Books' ▲전문 온라인 강좌 'STUGYM Academy' ▲1:1 맞춤형 학습 관리 프로그램 'STUGYM Pass'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STUGYM Tracker'는 학생의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및 Grit 지수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미션 수행, 반복 회독, 행동 추적, 피드백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학생 1인당 학습 관리 효율을 약 50% 이상 높이고, 중위권 학생의 성취 유지율을 6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고 스터짐 측은 설명했다. 학원 파트너는 자체 브랜드명으로 트래커를 활용하여 학원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스터짐 제휴 파트너십은 '콘텐츠 라이선싱 계약'과 '지역 독점 가맹 계약'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역 독점 가맹 계약은 해당 지역 내에서 스터짐의 모든 서비스를 독점 운영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지방 학원들에게 지역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파격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스터짐 대표 최돈영은 “학습 콘텐츠, 합격자, 관리 프로그램, 전문 인력 부재 등 약술형 논술 프로그램 신설을 고민하는 학원들에게 스터짐이 완벽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며 , “17년 교육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시스템과 검증된 콘텐츠, 그리고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파트너 학원들의 성공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터짐의 제휴 파트너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터짐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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