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음악학과 자작곡 6곡 등 발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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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0일 열린 연세예술원 작품발표회 포스터. 자료=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연세예술원 첫 졸업생이 선보인 첫번째 작품 발표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연세예술원이 지난달 20일 열린 제1회 연세예술원 작품발표회 성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세예술원이 설립되고 열린 첫 졸업생 발표회로 학생들의 성과를 알리고 원주지역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작품발표회에서는 ▲영화학과 제작 영화 4편(상업 영화 커버영상 2편, 단편영화 2편) ▲실용음악학과 자작곡 6곡 ▲학생 자기소개 영상 발표 등이 있었다.
행사에는 지역 내 대학생과 시민들 외에도 박창호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최미옥 원주시의회 부의장, 김지헌 원주시의회 의원이 참여했다.
연세대학교 미래캠 김만수 연세예술원장은 “학생들의 작품과 곡을 알릴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의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연세예술원이 가진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극학과를 포함한 2024학년도 연세예술원 입학생 모집은 올해 11월 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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