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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봉 전북대 총장이 세계 아동 및 청소년 폭력 근절 릴레이 ‘ #ENDviolence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양오봉 총장이 세계 아동과 청소년 폭력 근절 릴레이 ‘#END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ENDViolence 캠페인은 폭력 상황에 처한 아동보호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함께 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100여개국 36만명 이상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양 총장은 “폭력 없는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전북대 모든 구성원들과 함께 아동과 청소년 폭력을 근절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대 이장호 총장의 지명을 받은 양 총장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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