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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학교 본관.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강원도 도시재생 예비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원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4일 경동대에 따르면 강원도 고성과 원주 등에서 활발한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특히 지속 가능한 현장지원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여타 사업의 모델이 됐다는 평가를 받아 표창장을 수상했다.
경동대 산학협력단은 그동안 박현욱 교수 주도로 ▲고성·속초 산불 후 ‘화목한 희망공작소 블랙우드’ 운영(2020) ▲‘평화통일재생 대문어로’ 사업(2021) ▲‘다드림 세비촌’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2022) 등에 참여했으며 재 원주시와 고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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