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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시네마 뮤즈 장면.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박물관이 오는 3월 2일 캠퍼스 개강과 함께 지역민과 영화로 소통하는 목요시네마 뮤즈를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10년 넘게 명작 영화의 무료 상영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27일 전북대에 따르면 목요시네마 뮤즈는 매월 주제별 영화를 통해 지역민들과 만난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상영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3월 첫 시작은 K문화의 저력을 보여준 봉준호 감독 특집이 선보인다. 이어 4월에는 리더의 성장과 역량, 5월에는 힐링, 6월에는 철학적 영화, 7월은 독특하고 섬세한 감성의 북유럽 영화, 8월은 예술영화 추천, 美術, 9월은 역학 3부작, 10월은 다양성과 포용에 관한 이야기, 11월은 다채로운 한국 독립 영화, 12월은 Sing a Song 음악영화 등이 이어진다.
관람 문의는 전북대박물관 학예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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