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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대 다문화교육센터와 안동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한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 등이 프로그램 종료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동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안동대학교는 다문화교육센터가 안동교육지원청과 지난 11~13일 안동지역 초등학교 5~6학년 44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안동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안동교육지원청의 요구조사를 반영해 초등학생 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연극과 인공지능(AI), 마술, 드론, 경호, 메타버스 등 6개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교육비 전액을 지원 받았다. 또 수료증과 부상을 받았다.
김유희 안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진로직업체험교육은 진로설계를 위해 중요한 프로그램이며, 이번에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찾아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기용 안동대 다문화교육센터장은 “2019년부터 경상북도 북부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탐색과 진로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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