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비상에듀가 202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대입정규반 2학기 7월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6월 22일부터 운영 중인 정규반 과정 내 결원 충원을 위한 것으로, 수능 전 마지막 실전 대비 기회를 제공한다.
2학기 과정은 총 12주간 진행되며, 마무리 학습과 실전 감각 향상을 동시에 목표로 한다. 총 200명 정원으로 구성되며, 남학생 120명, 여학생 80명이 각 반 35명 내외 소수 정예 체제로 편성된다. 입소 시 국어, 수학, 영어 반편성고사를 거쳐 수준별 반 배정이 이루어지며, 수업은 남녀 분반을 원칙으로 한다. 일부 과목은 합반 수업도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2025학년도 수능 성적 또는 2024년 6월·9월 모의고사 성적 기준으로,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 과목 등급 합이 8 이내인 수험생이다.
교육은 필수 수업과 선택 수업, 주말 인터넷 강의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취약 과목 보완에 중점을 둔다. 또한 2차 유료특강, 성적 향상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고, 수능 원서 접수 및 9월 모평 이후 수시 상담도 제공된다. 정기적인 성적 상담과 피드백을 통해 학생별 맞춤 학습 전략도 제시된다.
양지비상에듀는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위한 생활 관리도 강화했다. 전원 2인실 숙소 배정과 남녀 분리 독서실 운영을 기본으로, 헬스장, 농구장, 족구장, 잔디 풋살장, 탁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어 규칙적인 생활과 체력 관리를 병행할 수 있다.
양지비상에듀 관계자는 “7월 추가 모집은 수능을 앞두고 실전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개별 맞춤형 관리와 체계적인 수업을 통해 끝까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추가 모집 및 등록 관련 세부 사항은 양지비상에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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