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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가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한중 난 사진 교류회’를 23일까지 교내 숭산기념관 1층 LINC전시관에서 연다.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원광대학교가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한중 난 사진 교류회를 오는 23일까지 교내 숭산기념관 1층 LINC전시관에서 연다.
18일 원광대에 따르면 이번 교류회는 원광대 교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진묵 중국 저우산시 난 문화 연구회장이 ‘일란일경 온라인 전시회 한·중·일 순회전’의 일환으로 모교인 원광대에 오프라인 전시회 개최를 제안해 이뤄졌다.
전시회는 한국과 중국의 난 사진 60점이 선보이며, 특히 중국 난 사진은 ‘일란일경 온라인 전시회 한·중·일 순회전’에 출품된 2000여 점의 작품 중 30점을 엄선해 준비했으며, 원광대 원예산업학과에서 마련한 난 배양 과정 설명과 난 희귀 품종 전시도 함께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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