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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희사이버대에 따르면 후마니타스학과 컬쳐클럽은 예술·문화 활동 및 토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 능력 향상과 논리적·비판적 사유 능력 증진을 초점에 둔 응용 학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컬쳐클럽에서는 근현대사 기념관을 시작으로 손병희 선생 묘역을 지나는 역사 문화 트래킹과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 ‘설악, 산양의 땅 사람들’을 CAC 산악문화센터에서 관람한 후 간담회를 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후마니타스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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