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최우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12-06 10: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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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학 전공 김주아·김채영·정성현·강유나 학생

‘2022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동덕여대 학생들이 상장을 펼쳐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덕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덕여자대학교 국사학전공 학생들이 ‘2022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6일 동덕여대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에서 국사학전공 김주아, 김채영, 정성현, 강유나 학생으록 구성된 '산성의 정석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들 학생은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가치 알리기를 목표로 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활용프로그램이 운영되지 못하는 점과 병자호란의 비극적 장소로 각인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교육용 미션게임을 제작하는 등의 활동으로 상을 수상했다.

 

2022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는 지난 3월 대학(원)생 대상으로 공모 후 심사를 통해 30개팀을 선발했으며, 8개월 간의 활동을 거쳐 최종 20개팀이 이번 경진대회에서 세계유산 지킴이 활동성과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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