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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는 학사학위과정 공연창작학부 소속 학생 6명이 안무가로 참여해 ‘틈’이라는 큰 주제로 무대를 꾸민다.
김소희 씨는 혼자 있는 공간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소음’, 청각적 자극이 움직임을 통해 어떠한 감정으로 전달되는지를 이야기한 ‘NOis(노이즈)’, 이현강 씨는 살아왔던 나의 기억을 파동으로 그려낸 ‘기억의 나이테’, 김지은 씨는 외형의 모습이 제대로 보이지 않고 가려진 상태에 안정감을 느꼈던 경험에 대한 불편함과 의구심을 그려낸 ‘보여지지 않는’을 각각 발표한다.
전효정 씨는 시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시간: 몸’을, 홍미 씨는 다름 속에서 보이는 존중과 이해를 표현한 ‘二[간]’ , 유지은 씨는 집을 사는 것이 점점 이상이 되어가는 시대 속에서 ‘나의 춤으로 집을 살 수 있을까’라는 주제를 ‘Can my dance buy a house?’를 통해 이야기한다.
DANCE LAB : 틈은 전석 무료로 이뤄지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예대 홈페이지와 학사학위 공연창작학부 인스타그램(@sia.bfa.link)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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