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자산평가사와 산학협력 강화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2-10 10: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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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석사 연계과정 연계 교육프로그램 공동 설계

상명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는 경영공학과가 다양한 금융자산의 공정 가치를 산출하는 전문기업인 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에프앤자산평가 등과 산학협동 간담회를 열고 자산평가사와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상명대 경영공학과와 자산평가사는 ▲인력 및 학술‧산업 동향의 정보 교류 ▲금융 자산평가 분야 교육발전 ▲전문가 인력의 활용 및 기술의 공동연구와 공동개발 ▲전공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취업 ▲두 기관의 상호 발전 및 산학협력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상명대는 지난 2019년부터 국내 주요 자산평가사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 결과 올해 자산평가사로 입사한 경영공학과 졸업생은 14명이며, 9명이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인턴으로 채용됐다.

유재필 경영공학과 교수는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해 자산평가의 주요 실무자들과 함께 '금융공학을 기반으로 한 자산평가'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설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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