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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원예술대 ‘Co-tact’ 팀원들이 이 대학 산학취업처가 주관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계원예술대 제공 |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계원예술대학교는 산학취업처가 지난 19일 2022학년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경진대회에서는 Co-tact팀이 선보인 'XR Studio 체험 공간 구현 콘텐츠 개발'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XR Studio 체험 공간 구현 콘텐츠 개발은 인카메라 VFX 기술을 활용해 지하철을 언리얼 엔진(3차원 게임 엔진)으로 구현했다. VFX 기술은 라이브 액션 영화 촬영 시 리얼타임 비주얼 이펙트를 촬영하는 새 방법이다.
Co-tact팀은 지하철 각 칸마다 한국적 요소들로 담아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한국의 미를 체험 할 수 있는 가상공간으로 제작했다.
한편 캡스톤디자인은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과 설계, 제작하는 등의 교육과정이다.
심한수 계원예술대 산학취업처장은 “산업현장의 문제 등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과 연계해 수행한 참여기관 지도위원과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산학협력 교육과 산학연구를 통해 활발한 성과가 나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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