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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인증 5년 단위 우수훈련기관인 대전 국비자동차정비학원 현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성식)가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및 친환경 전기(전기내선공사) 관리자 양성과정 국비지원 무료교육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와 대전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등 만 15세 이상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훈련비 전액이 국비로 무료 지원된다. 또한 교육생에게는 매월 훈련 장려금이 지급되며, 대전 뿐만 아니라 수원, 평택, 광명 등 타지역 수강생을 위한 기숙사도 운영한다.
오는 11월 4일 개강하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자격취득 양성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실무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해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 연결되는 교육 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10월 30일 개강하는 친환경 전기(전기내선공사) 과정은 인입 전선로, 전원 공급설비, 방재설비 등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전기 시스템의 시공·유지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최근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전기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시장 변화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평가된다.
현대직업전문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5년 단위 우수훈련기관으로, 자동차정비기능사를 비롯해 자동차진단평가사·전기차 정비 등 다양한 국비 직업훈련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관 훈련이수자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는 ‘베스트직업훈련기관(BHA)’에 선정되었다.
유성식 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은 “최근 자동차·전기 분야 취업 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실무형 기술 인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현대직업전문학교의 국비지원 무료교육 과정은 초보자도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기술력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으로, 국가기술자격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가 그 우수성을 입증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직업전문학교는 2025년도 직업훈련 혁신·훈련생 평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직업훈련 혁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취업 연계형 직업능력개발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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