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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동아대에 따르면 공모전은 부산지역 우리말 이름을 쓰고 있는 가게를 찾아 그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공모작들은 ▲아름다운 우리말을 사용하고 있는가 ▲참신하고 기억하기 좋은 이름인가 ▲가게 이름과 업종이 연관성 있는 이름인가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게 된다. 특히 가게 이름과 업종의 연관성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쓸수록 유리하다.
접수기간은 6월 18일까지며, 심사를 거쳐 같은 달 23일 동아대 국어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결과를 발표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동아대 국어문화원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우편은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550번길 37 동아대 인문과학대학 1113호 국어문화원’으로 보내면 되고, 접수 기간 내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
부산지역 이외 가게는 응모할 수 없고, 가게 주인에게 미리 동의를 얻은 후 지원해야 하며, 다수 지원자가 같은 이름 가게 간판을 접수했을 경우 가장 먼저 접수된 작품을 우선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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