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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세종대에 따르면 오페라 박쥐는 오은경 교수가 예술 총감독을, 위정민 교수가 음악감독을 각각 맡는다. 지휘는 이현수 교수, 연출은 김숙영 교수가 맡았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라 박쥐는 빈 증시가 붕괴한 1873년을 배경으로, 경제 공황의 그늘 아래 더 부각되는 상류사회의 가식과 허영에 대한 풍자를 담고 있다. 한편으로는 비엔나식 호화로운 삶의 즐거움으로 해석되기도 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 음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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