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국대학교는 ‘학생부위주전형 공정성 확보 매뉴얼’ 연구의 결과를 반영한 브로슈어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매뉴얼이 2013년에는 5개 영역 14개 하위영역으로 53개 자가진단 항목으로 구성된 반면, 이번에는 3개 영역으로 ▲평가 절차 56개 항목 ▲평가 내용 23개 항목 ▲평가자 전문성 28개 항목 등으로 구성됐다. 또 2013년의 자가진단 항목을 확대하고 새 범주로 재구성했다.
건국대는 지난 2013년 ’평가의 공정성 확보 매뉴얼‘ 연구를 공유하고, 전국 31개 대학에 컨설팅 하는 등 대학입학전형 공정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건국대는 이번 연구보고서와 브로슈어를 학생부위주전형을 운영하는 각 대학 및 기관에 우편으로 일부 배포했다. 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PDF로도 제공해 학생부위주전형의 공정성 확보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