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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지난달 2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7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서 '유해물질 위해평가 및 저감화 연구'를 통해 식품 과학의 학술 진흥 뿐만 아니라 식품안전 분야의 정책, 제도개선과 식품안전증진 기술개발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상을 받았다.
신 교수는 식품 안전과 독성학 분야 등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최근 20년 동안 학술지 논문 208편(국제 SCI(E)급 학술지: 183편, 학진등재: 25편), 국내외 특허 15건 등의 연구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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