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국토교통 DNA플러스 융합기술대학원 사업에 선정

조영훈 | aaajoyh@gmail.com | 기사승인 : 2023-03-27 1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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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형 스마트시티 주제로
5년간 사업비 66억 지원 받아
 대진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대진대학교가 국토교통부가 지원하는 ‘국토교통 DNA플러스 융합기술대학원’ 사업에 선정됐다.

 

27일 대진대에 따르면 ‘북부형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도농복합, 자연환경과의 공생, 군사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지역 특성에 맞춘 스마트시티 모델 개발을 내용으로 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대전대는 사업 선정으로 5년간 사업비 66억2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 산업의 디지털·융합을 통해 미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융합교육과정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임영문 총장은 “국토교통 DNA+ 스마트시티 융합기술대학원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국내 최고의 전문대학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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