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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3년 데이터 청년캠퍼스 운영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빅데이터 기술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대학이 기업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중심의 교육을 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관련 기업이 빅데이터 직무 취업을 지원하는 빅데이터 인재 양성 사업이다.
한국외국어대는 2022년 데이터 청년캠퍼스 우수 프로젝트 경진대회 대상(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최우수상(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상) 등 2관왕을 하며,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에 기반한 기초프로젝트와 산학 연계 프로젝트, 심화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일철 교수는 “한국외국어대는 응용 언어학의 관점에서 언어공학과 머신러닝·딥러닝, 자연어처리 등 교육과정과 기초·심화 프로젝트, 기업 멘토와 연계한 프로젝트 기반 실무 교육, 캐글 Competition을 이용한 팀 프로젝트 실습, 한국어에 특화된 자연어처리 실습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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