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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경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11월을 중점으로 약 한달 간 비교과 워크숍 형식의 3개 과정으로 이뤄진다.
첫 번째 과정인 ‘실감공간 구현을 위한 미디어파사드 심화’는 실감형 공연 콘텐츠의 몰입형 가상 무대 디자인에 필요한 영상기법을 학습하는 교육과정으로, 김두범 영상학 박사(서경대 미디어아트연구소 연구교수)가 진행한다.
두 번째 과정인 ‘실감 공간 구현을 위한 스크린 연출 방법 실습’은 유사 홀로그램 기법, 스페이스 리얼리티, 가상·증강현실(VR·AR) 등 미니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교육과정으로, 박호열 대표(알마로꼬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자)가 맡는다.
세 번째 과정은 ‘실감기술 멘토링’으로 융합형 공연예술 실무인재 양성을 위한 실전 멘토링으로 진행되며, 유상현 서경대 교수와 신지호 건국대 교수, 시스템 엔지니어 신동훈 베이직테크 팀장 등이 분야별로 수강생을 만난다.
모든 프로그램은 서경대 모션캡쳐스튜디오, AR·VR실, 대학로 서경공연예술센터, 일산 SLICK:라운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각각 펼쳐진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연구원과 수강생은 디지털 트윈 기반 실감공연 제작을 위해 필수적인 가상현실 관련 이론과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현장에서 주로 활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실습을 통해 디지털 트윈 생성 기술 등을 학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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