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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가 9일 속초시장실에서 ‘속초도시대학(UCSC)’ 가치 정립 및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속초시 속초문화관광재단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 지난 9일 속초문화관광재단과 속초도시대학(UCSC: Univer-City SokCho) 가치 정립 및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속초도시대학(UCSC)’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상호 자문·연구 지원,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연계 지원, 교육 및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교류 등 상호협력에 합의했다.
속초문화관광재단은 문화예술전문기관으로 지난 2020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문화 형성을 위해 ‘환동해 거점문화도시 속초’를 목표로 설립됐다. 지난해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된 속초시는 올해 ‘속초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재단과 함께 ‘공존문화도시 속초, 시민의 문화적 삶이 생동한다’를 비전으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다양한 문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속초문화관광재단 이병선 이사장(속초시장)은 “속초도시대학(UCSC)’을 통해 문화, 학문, 젊음 함께하는 속초시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서울 주요 대학이자 대표 사이버대학인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협약을 맺게 되어 속초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경희사이버대학교의 운영경험, 학생관리 노하우, 문화예술경영 관련 전문지식 등 그동안의 대학의 성과가 ‘속초도시대학(UCSC)’에 반영되어 양 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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