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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 여성교수로 구성된 한마음교수봉사회에서 김밥 1500개를 준비해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다. 사진=선문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선문대학교는 교수와 교직원들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사랑의 김밥’ 나눔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선문대 교직원으로 구성된 평화봉사단을 비롯해 세계평화여성연합 선문대학지부와 선문YSP는 650개의 주먹밥을 만들고, 여성교수로 구성된 한마음교수봉사회는 1500개의 김밥을 준비해 각각 지난 17일과 19일 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선옥 한마음교수봉사회장(글로벌어학부 교수)은 “지난 2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진행되지 못했던 김밥나눔행사를 다시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12명의 교직원이 포함된 평화봉사단과 여성 교수 30명으로 구성된 한마음교수봉사회는 매달 후원금 기부를 통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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