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 전공 체험 신입생 예비대학 운영

김진수 | kjlf2001@dhnews.ac.kr | 기사승인 : 2023-02-03 12: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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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학생, 신입생 참여
신입생들 작업치료학과 교육과 취업과정 공부
광주여재 작업치료학과 예비대학에 참가한 한 학생이 운전 시뮬레이션을 실습하고 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광주여자대학교는 작업치료학과가 지난 1일 2023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공체험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예비대학 프로그램에는 교수와 학생, 신입생들이 참여했다. 신입생들은 전공체험과 임상기관 견학을 통해 작업치료학과에서 하는 교육과 취업과정에 대해 배웠다.

신입생들은 운전재활실습실에서 운전시뮬레이터를 통한 운전평가·주행 체험과 전산화 프로그램을 이용한 인지훈련과 상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기자재에 대해 공부했다.

한상우 작업치료학과장은 “광주여대 작업치료학과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 교육인증과 한국작업치료교육인증을 받은 최우수 작업치료 교육기관이다”며 “탄탄한 교육과정과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이런 경험을 통해 예비 신입생들이 유능한 작업치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꿈을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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