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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동문교수회와 직원동문회가 개교 45주년을 맞아 학생 54명에게 40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뒤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의대 제공 |
동의대 동문교수회는 지난 2004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조성을 위해 결성됐다. 2010년부터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32명에게 2400만원을 전달했다. 직원동문회도 학생 22명에게 1650만원을 장학금으로 전했다.
동문교수회와 직원동문회 관계자들은 “교수와 직원에 앞서 선배의 입장으로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선배들의 내리사랑을 이어받아 항상 베푸는 동의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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