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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 '2022학년도 2학기 학업증진상'을 받은 학생과 지도교수들이 시상식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문차영 기자] 경성대학교는 '2022학년도 2학기 학업증진상' 시상식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업증진상은 학생들의 학습동기 고취와 학업능력 향상을 위해 시상하며, 학업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평균평점 4.0 이상을 취득한 학생에게 수여한다.
시상식에는 수상 학생 3명과 지도교수 2명이 참석했다.
학업증진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 26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했으며, 286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주용국 교무처장은 "성적을 잘 받은 것보다 어떻게 한층 더 나은 자신으로 갈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면 좋겠다"며 "앞으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여러분의 앞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경환 지도 교수는 "사람은 계기가 있어야 발전을 한다"며 오늘 계기가 수상 학생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려원 수상 학생은 "교수님 말씀을 더 집중해서 듣기 위해 제일 앞자리에서 수업을 들었고, 이해가 어려웠던 부분들은 수업이 끝나고 다시 한번 반복했다"며 성적 향상을 위한 노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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