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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C3.0 전북대 유료가족회사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전북대 제공 |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전북대학교는 LINC3.0 사업단이 ‘가족회사 멤버십 제도’를 마련하고 지난 30일 이에 함께하는 기업들에 대한 설명회와 협약을 통해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전북대와 가족회사 간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기업이 연회비를 납부하고 전북대와 산학연 협력관계를 체결하는 멤버십 제도다. 가족회사는 대학과의 인·물적, 기술적 교류는 물론 전북대 기술혁신선도형 LINC 3.0 사업의 각종 산학협력 기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디와이이노베이트, 멜리엔스 등 11개 가족회사 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전북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멤버십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대 LINC3.0 사업단은 공동연구 활동과 지식·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모델 개발, 공유협업 생태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협업을 통해 기업들과 실질적인 산학연 협력을 이뤄낼 계획이다.
송철규 LINC3.0 사업단장은 “전북대는 가족회사와 함께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잘 다듬어 산업현장과 사회에 능동적이고 가치있는 지식과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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