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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봉사활동 중인 서울대 2022 동계 우즈베키스탄 SNU공헌단 샤마르팀원들이 현재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서울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대학교는 2022 동계 우즈베키스탄 SNU공헌단 샤마르팀이 지난 30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봉사활동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서울대에 따르면 학생과 자문단원, 지도교수 등 18명으로 구성된 샤마르팀은 오는 9일까지 사마르칸트에 위치한 국립 유치원 2곳을 방문해 인형극과 동화 구연 등 유아교육나눔과 한국의 유아교육시스템을 소개하는 유아교육세미나를 기획했다.
또한 내분비학 병원 환자들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의료 진료와 건강한 생활 습관 및 식단을 주제로 한 의료 캠페인, 노화 방지 의학을 다루는 의료세미나 등 의료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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